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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실사용 후기

qual999 2025. 12. 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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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실사용 후기



오래 써보고 나서 판단하게 되는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처음 샀을 때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평가가 갈리는 물건입니다.
몇 번 쓰고 서랍에 들어가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들고 다니게 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유그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는 분명 후자입니다.
구매한 지 1~2년 정도가 지났지만
외출이나 여행을 나설 때 여전히 자연스럽게 챙기게 됩니다.



쓰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점

이 보조배터리의 가장 큰 장점은 맥세이프 방식입니다.
케이블을 꺼내고 연결하는 과정이 없고,
그냥 붙이면 바로 충전이 시작됩니다.

이 차이 때문에
충전을 ‘의식하지 않고’ 하게 됩니다.
충전 때문에 멈추거나
동선을 바꿀 일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보조배터리는
이렇게 쓰이느냐, 안 쓰이느냐로 갈립니다.



여행과 외출에서 체감되는 안정감

여행지에서는 배터리 관리가 은근히 신경 쓰입니다.
이 보조배터리는 그런 부담을 많이 줄여줍니다.

이동 중에는 붙여서 사용하고,
카페나 숙소에서는 유선 충전을 병행하면
하루를 보내는 동안 배터리를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을 찍거나 길을 찾을 때
배터리 잔량부터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생각보다 큽니다.



체감 용량과 사용 패턴

표기 용량은 10,000mAh지만
실사용 기준으로는 하루를 충분히 커버하는 느낌입니다.

한 번에 크게 충전해 주는 타입이라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계속 보태주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 붙였다 떼었다 쓰기 좋고
• 가방에 넣었다 다시 꺼내기 부담 없고
• 사용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사용 패턴에 잘 맞는 보조배터리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구매 당시 가격은 2~3만 원대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고장이나
체감 성능 저하는 거의 없었습니다.

맥세이프 무선 충전,
유선 고속 충전,
안정적인 사용성을 고려하면
가격 대비 만족도는 충분히 높다고 느낍니다.



총평

눈에 띄게 화려한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 쓰게 되는 보조배터리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굳이 바꿀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충분히 잘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사양 정리 (사진 기준)
• 브랜드 / 모델명: 유그린 UGREEN PB561
• 배터리 용량: 10,000mAh (5,000mAh × 2셀)
• 배터리 에너지: 37Wh (3.7V)
• 정격 용량: 6,250mAh (5V 기준)
• 배터리 타입: 리튬이온 폴리머

입력
• 5V ⎓ 3A
• 9V ⎓ 2.22A
• 12V ⎓ 1.67A

출력
• 5V ⎓ 3A
• 9V ⎓ 2.22A
• 최대 20W

무선 충전
• 맥세이프 마그네틱 무선 충전
• 최대 15W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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