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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이 가격이면 그냥 사야 합니다
발렌타인 15년산 48불, 18년산 80불 실구매 후기
면세점에서 위스키는 늘 고민거리입니다.
“국내랑 얼마나 차이 날까?”, “지금이 진짜 싼 걸까?”
이번에는 계산이 필요 없었습니다. 가격을 보는 순간 결론이 났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Ballantine’s 15년산과 18년산입니다.
실제 면세 구매 가격 정리
- 발렌타인 15년산: 48달러 → 약 7만 원
- 발렌타인 18년산: 80달러 → 약 11만 원
이 가격대는 국내 주류 매장 기준으로 보면
확실히 체급이 다른 가격입니다.
보통 체감가는
- 15년산: 9~11만 원대
- 18년산: 15만 원 이상
즉,
15년산은 3만 원 이상,
18년산은 4~5만 원 이상 저렴합니다.
가성비로 보면 뭐가 더 잘 산 걸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는 15년산,
만족도는 18년산입니다.
15년산 (48불)
- 15년 숙성 위스키를 7만 원대에 구입
- 연식 대비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낮음
- 데일리 드링크 + 선물용 모두 적합
18년산 (80불)
- 숙성감, 부드러움 확실히 체감
- 11만 원이면 국내 대비 체감 혜택 큼
- “조금 더 좋은 날”용으로 확실한 포지션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순수 가성비는 15년산,
하지만 이 가격 차이면 둘 다 사는 게 합리적입니다.
이런 가격은 언제 나오나
이 정도 가격은 보통
- 면세점 행사 기간
- 특정 브랜드 물량 회전 시점
- 환율 조건이 겹칠 때
상시 가격은 아닙니다.
그래서 면세점에서 위스키 보다가
“이거 좀 싼데?” 싶으면
대부분 정말 싼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 발렌타인 15년산 48불 → 득템 인정
- 발렌타인 18년산 80불 → 가격 대비 만족도 매우 높음
- 이번 면세 쇼핑은 판단 필요 없는 성공
다음 여행에서도 이 가격 다시 보이면
고민 없이 장바구니에 담을 생각입니다.
#면세점위스키#발렌타인15년산#발렌타인18년산#면세득템#위스키가격비교#티스토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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